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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포탈사이트?

추석, 설명절 연휴에는 무료개방주차장으로 개방되는 유료주차장들이 많다. 관광지 무료 입장도 실시한다. 흔히 관광정보 어플이나 예매어플을 보면, 나오는 이런 데이타는 다 어디서 실시간으로 가져오는 것일까? 


이런 것들은 대부분 공공데이터다. 공공데이터란 공공기관이 만들었거나 수집해서 관리하는 자료들을 말하는데, 이런 공공데이터를 웹페이지나 모바일앱과 연동시켜 쓰는 것, 이럴 때 흔히 말하는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가 바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프로그램에 녹여냈다는 이야기다. API정보를 비롯한 여러 공공데이터를 바로 공공데이터 포탈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다.


공공데이터 포탈사이트


공공데이터 포탈사이트 사이트맵은 크게 국가중점데이터와 데이터 카테고리로 나눠진다.


국가중점데이터는 건축정보, 교통사고정보, 국민건강정보, 부동산거래정보 등 중앙정부와 민감하게 연결되는 데이터를 다룬다. 데이터 카테고리는 보다 더 심화된 영역에서 자세한 항목을 다룬다. 날씨예보도 그렇고, 설명절 연휴 무료개방주차장 정보도 그 중 하나. 


정보 신청이 가능하다.


공공데이터 포탈사이트를 활용하면 도로명주소조회서비스, 전국도서관 표준데이터, 전국주차장 표준데이터 등 광범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내가 얻은 정보에 따라 연관 정보도 자동으로 제시해준다. 가령 설명절 연휴 무료개방주차장 정보를 얻기 위해 전국주차장 표준데이터를 선택하면 자동차와 연관된 전국세차장표준데이터라든지 전국전기차충전소표준데이터 항목이 뜨며 연관 검색어를 제시해주는 식이다.


공공데이터 포탈사이트에는 요청할 수 있는 게시판이 따로 있어, 특정 개인이나 단체가 얻고자 하는 정보를 신청할 수도 있다.


이달의 추천데이터



인기검색어나 이달의 추천데이터를 띄워 사용자 편의를 돕기도 한다.


2월달에 보니 2018 설 연휴를 앞두고 있는 만큼 공휴일 무료개방주차장에 대한 관심이 높다. 검색창에 명절 주차라고 치니까 나오더라. 무료개방주차장(명절연휴)현황이 XLS파일과 XLSX 엑셀파일로 제공되고 있더라. 

2018%EB%85%84_%EC%84%A4%EB%AA%85%EC%A0%88_%EA%B0%9C%EB%B0%A9%EC%A3%BC%EC%B0%A8%EC%9E%A5_%ED%98%84%ED%99%A9_%EA%B5%90%EC%9C%A1%EC%B2%AD_.xlsx


해당 설 무료개방주차장 정보는 이 페이지 파일첨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있고, 각종 주차어플[링크]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공공데이터포털 사이트 주소는 www.data.go.k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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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덜 쓰고 일하기

미국에서는 직원들 스케쥴 짜는 일로 매니저들이 일주일에 몇 시간 동안 고민한다고 한다.


뭐, 그래서 매니저라는 일이 필요한 거겠지만, 때로 사람은 생산성을 높이는 경영의 아이디어만 내고, 자질구레한 체크는 컴퓨터가 해 주었으면, 싶을 때가 있다. 


그래서 기존에는 근태 관리 프로그램으로 자사의 그룹웨어를 개발하기도 했는데, 요즘은 모바일 쪽에서 그런 스케줄 관리 관련해서 근태 관리 프로그램 핸드폰앱들이 나와있다. 최근 나온 휴대폰어플은 필요한 단말기 장비를 무료로 배송해주기도 한다.


근로자앱


<근로자앱>은 일정한 작업양과 시간이 중요한 건설업체, 제조업체에서 쓰기 적절한 근태 관리 프로그램이다.


어떤 것을 만드는 데 있어서 인력이 얼마나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을 보통 공수라고 부른다. <근로자앱>은 이와 관련해 출퇴근, 근무시간을 관리하기에 좋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인시(인원수 X 노동시간), 인일(인원수 X 노동일수)를 계산할 수 있고, 근로자 입장에서는 자신이 받아야 할 몫에 대해 일당, 월급 계산기, 시급 계산기 역할도 한다.


아울러 구인정보 등록, 열람하는 게시판이 있어, 일거리 찾기 좋다. 관련 일자리 찾기 사이트들[링크]를 참조해도 좋다.


시프티


<시프티>는 업체의 해당 WIFI나 핸드폰의 GPS를 이용해 출퇴근 체크를 할 수 있는 출근기록부와 스케줄 관리 기능이 있다.


PC나 모바일로 직원들의 출퇴근과 현재 근무 상황을 알 수 있고, 지정된 시간에 출근이나 퇴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직원이나 사장 모두에게 알림이 간다. 그리고 일한 시간 관련 데이터들을 모두 엑셀로 내보낼 수 있어, 추후 수당 계산을 하기가 용이하다.  


30일 무료 근태 관리 프로그램이다. 보안업체의 CCTV가격과 유지가 부담스럽다면 <시프티> 근태 관리 프로그램을 사용해봐도 좋겠다.


알밤


알밤은 블루투스 연결 기반으로 특정 단말기에 접촉해 정확성을 높인 출퇴근 체크 어플이다. 기존의 지문인식 출퇴근기록기가 줄 서서 하다가 시간이 늦어 지각처리되거나, 하는 자질구레한 문제가 있었는데, 이건 근태관리기 근처에서 여러 사람이 함께 체크할 수 있어서 출퇴근 지문인식기보다 더 낫다는 평.


또한 실수로 출근기록, 퇴근기록을 깜빡했을 경우 담당자에게 메시지를 보내서 사정을 말할 수 있는 기능도 있어서 '융통성' 있는 근태 관리 프로그램으로 평가가 좋다.


알밤 근태 관리 프로그램은 <알밤_직원용>, <알밤_관리자용>이 따로 있으며 사용자는 사용자대로 각종 세금이나 특수수당이 포함된 자동 급여 계산 등을 할 수 있어 회계 일감을 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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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알트코인 시가총액 순위

알트코인이란 비트코인 이외의 가상화폐를 가리키는 용어다.


어원은 Alternative coin, 대안화폐를 의미한다. 암호화폐 시장과 이를 이끌던 비트코인이 휘청하는 사이, 알트코인 시세가 상대적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더리움, 카르다노 등이 코인시장 시세를 한축에서 이끌고 있는 중.


따라서 앞을 내다보는 투자를 하려면 비트코인 시세와 함께 알트코인 시가총액을 동시에 볼 필요가 있다. 소개할 코인마켓 사이트가 그런 곳이다.


안전성을 우선해야 할 시기



코인숲 시장 전체가 위기일수록 알트코인 시가총액 순위는 중요해진다. 충분한 자금을 확보할 가상화폐들은 상대적으로 화폐 가치가 요동치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전체 알트코인 갯수는 800~900여개에 달하는데, 이 중 일부는 망할 수도 있고, 또 일부가 망해야 전체 코인 시장이 탄력을 받는다. 태풍이 한번 몰아친 후에 깊은 바다가 속부터 뒤집혀 정화되듯이


그래서 투자자들은 알트코인 시가총액을 봐야 한다. 투여된 총 자본이 20억달러인데 연간 천만달러 잃는 건 위기라기보다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일 가능성이 높다.


알트코인 시가총액 순위 사이트, 코인마켓CoinMarket 


코인마켓 사이트(http://coinmarketcap.com)[링크]같은 곳에서 비트코인 시가총액, 알트코인 시가총액 순위를 볼 수 있다. 화면 속에서 이더리움Ethereum, 리플Ripple, 카르다노Cardano, 라이트Litecoin 등이 경주마처럼 달리고 있네.


가상화폐 시장이 폭락하는 가운데, 이대로 끝날거라는 비관론자도 있지만, 잠시 정체기를 겪다가 다시 상승곡선을 그리며 안정기에 접어들 거라는 전문가도 적지 않다. 


낙관론을 따르자면 폭락 시 중요한 건 안정성이다. 정체기일수록 유망주보다는 알트코인 시가총액을 기반으로 코인 투자 전략을 짜는 일이 중요해졌다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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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거래 사이트가 비트코인어플로

세계적으로 가상화폐들을 비롯한 비트코인시세가 하락하고 있다. 그렇지만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일단 이를 별로 대수롭지 여기지 않는 분위기다.


그 이유는 BITCOIN을 가격 높은 거래소에서 싼 거래소로 되파는 차익거래를 노리는 쪽으로 전략을 수정하면 되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인터넷 가상회폐 거래소인 코인원에서 최초로 비트코인 거래 어플을 내놓았다.


주식앱처럼 비트코인 구입방법으로 휴대폰을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최고 수준의 거래소 보안을 구축


최근 비트코인거래소 해킹 등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뒤숭숭한 가운데, 비트코인어플 코인원은 보안부터 다잡고 나섰다. SK인포섹, 그레이해쉬 등에서 세계적인 보안요원들이 만든 보안시스템으로 비트코인 보안업체인 BitGo와 제휴를 맺고 있다.


USIM 인증을 도입, 계좌이체전자지갑모듈로 보안을 더욱 강화했으며, 카카오톡처럼 1기기 1계정을 원칙으로 한다. 


증권사 MTS 수준의 편의성


비트코인어플 코인원은 생체인식 로그인을 지원해 지문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할 수 있다.


증권사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을 연상케하는 심플하고 안정적인 유저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라이트코인, 이더리움시세 등 전자화폐 시세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지정한 가격에 도달 알림, 가격 변동알림, 시간별 알림 등 다양한 옵션의 편의기능을 제공한다.


정보 커뮤니티 구축


비트코인어플 코인원은 중국의 코인매체 '공상차이징'과 콘텐츠 파트너십을 맺고, 에디터들이 블록체인 기술 관련 글들, 코인 시장 정보 글들을 큐레이션해준다.


이밖에 정보를 공유하는 유저 커뮤니티를 갖추고 있어, 급변하는 가상화폐 시장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해준다. 웹페이지와 모바일앱 사이의 채팅이 가능하다는 것도 깨알 장점.


비트코인어플 코인원은 현재 NH농협 계좌만 지원하며 추후에 지원 은행을 넓혀갈 예정이다. 또한 현재는 안드로이드만 지원하고 있으며, iOS 비트코인어플은 2월 중 출시 예정이다. 곧 아이폰 비트코인어플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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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수술 장점을 높이려면 일단 정확하고 폭넓은 정보부터.

본인이 직접 피부과, 성형외과 의사를 골라 시술 예약을 할 수 있는 어플이 나왔다.


기존에는 성형외과 유명한 곳을 찾을 때 입소문을 통하거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블로그 후기 등을 살펴보는 방법 밖에 없었다. 그래서 검색어 상위권에는 강남성형외과나 렛미인성형외과, 바노바기성형외과 등이 오르락내리락 했었다.


휴대폰앱을 사용하면 내가 찾고 싶은 병원, 의사를 비교해보고 눈 쌍꺼풀, 코, 가슴 및 전신성형 등 성형시술 별로도 쉽게 비교해볼 수 있어, 필러 등 기존 교정 방법에 비해 성형 수술 장점을 높여볼 수 있을 것이다.


한눈에 비교하기


<메디히어>는 성형견적과 시술부위, 시술자를 한데 모아 본인에게 걸맞는 상품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부동산 어플을 닮았다.


알고 싶은 정보만 골라서 비교할 수 있기 때문에 성형 수술 장점을 높인다.


의료 컨텐츠 뉴스피드를 받아볼 수 있다.


언제나 각 성형외과들과 시술자들은 본인들의 방법이 가장 좋다고 홍보에 열을 올리기 마련이다.


이럴 때 가전제품 고를 때처럼 사양을 일렬로 펼쳐 볼 수 있다면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쏟아지는 성형, 피부과 병원들의 마케팅 속에서 정보를 가려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메디히어>는 성형 수술 장점을 높일 수 있는 어플이다.


성형모델를 보거나 연예인성형외과를 찾아보는 것도 나름 공신력있는 방법이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메이커가 전부는 아니다. 이런 스마트폰앱은 성형외과 시술자들과 시술처, 시술방법 등의 정보를 살펴보는 일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캐치한 상품인 것 같다.


안드로이드는 출시되어 있고, 아이폰은 2018년 3월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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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반 이상이 될 수도 있다.

주식초보가 주식 스터디를 하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책을 사서 볼 수도 있고, 주식 스터디 그룹에 가입할 수도 있고, 주식 인강을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혹은 검색 신공에 의지해서 스스로 공부 자료를 만들어나갈 수도 있을 것이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그런데 서울로 가는 고속버스와 KTX, 항공기의 장단점은 알아야 하는 것처럼, 주식의 기본적인 투자원리는 알아야 한다. 가령 HTS(홈트레이딩시스템)을 익히기 전에 증권수수료에 대해서 알아보고 주식수수료무료인 곳은 없는지, 봐야한다. 대신증권, 동부증권수수료 등을 비교해보고, 자신에게 유리한 조건의 증권사를 찾아야 한다. 해당 증권사의 HTS를 익히는 것은 그 다음 일이다.


주식 초보의 시행착오와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주식 공부 어플을 추천한다.


주식학 개론


<주식학 개론>은 인터페이스가 얼핏 허술해보일 수도 있는데, 알찬 자료로 정평이 나있는 주식 공부 어플이다.


처음 주식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투자에 ABC부터 주식대가들의 명언이나 인터뷰 내용, 재무회계 자료들이 있다. 주식과 경제학을 연결시켜 쉽게 주식투자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STEPS(주식투자스타터)


기본적인 주식 개념을 익혔다면 직접 오늘의 주식시세를 둘러보고 투자를 해야 해봐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험을 보기 전에 모의고사를 치루듯이 모의주식투자를 경험해보는 것이 좋은데, 시중에는 많은 모의주식투자를 할 수 있는 사이트와 주식앱들이 있다. 이 중 <STEPS(주식투자스타터)>앱을 추천하는 이유는 초보자를 위한 배려가 많기 때문이다. 기업개요에 있는 용어와 투자의 연결점을 찾아주는 등, 새가 날기 전에 날갯짓을 연습시키는 기분이 든다.


<STEPS(주식투자스타터)>어플은 주식 모의투자로부터 실제 간편계좌를 연결해서 직접투자로 넘어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해 둔 주식 공부 어플이다.


CS인베스트 - 증권방송


전쟁에 참여한 병사들이 수시로 라디오 방송을 청취하듯이 주식방송이 필요하다.


물론 케이블티비채널이나 인터넷증권방송이 따로 있긴 하지만, <CS인베스트 - 증권방송>은 핸드폰으로 최적화된 만큼 내용이 더 눈에 쏙쏙 들어온다. 


증권방송을 주식 공부 어플로 삼다 보면 외국어 익힐 때 그 나라 라디오방송을 틀어놓는 공부 방법이 생각난다. 처음에는 생소했던 용어나 주식시장 흐름 등도 자꾸 옆에서 읊어주다보면 익숙해져서 배워지는 측면이 있다.


주식 포트폴리오 보는 법, 등 전반적인 주식 정보를 제공받으며 , 정보를 잘 읽는 방법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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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터넷으로 햇살론 받는다.

KB저축은행을 시작으로 인터넷에서 대출 받는 온라인 햇살론이 가능해졌다.


2018년 2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 인터넷 햇살론 대출은 스마트폰어플,  웹페이지 둘 다 지원하는 곳도 있고, 둘 중 하나만 지원하는 곳도 있다. 대표적인 수단은 저축은행중앙회 앱 'SB톡톡'을 이용하는 것과 KB저축은행 햇살론을 이용하는 것으로, 각각 1월부터 웹과 앱에서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나머지 대신, 신한, 웰컴저축은행이나 유진, OK저축은행 등도 스마트폰어플 개발, 런칭을 앞두고 있다.


이밖의 햇살론 취급은행들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대출을 지원하고 있는 곳이 많으니, 거래은행에 문의해보면 될 듯.


인터넷 햇살론의 막을 연 KB착한대출 모바일앱


KB저축은행의 햇살론 앱으로 스마트폰 대출을 받으려면 KB착한대출 앱 다운을 받으면 된다. 


이런 식으로 온라인 햇살론 대출을 받을 경우, 가능한 대출한도는 1500만원으로 기존 오프라인 햇살론과 같다. 다만 1.3%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서류가 필요 없다고?



KB저축은행 햇살론처럼 웹페이지나 스마트폰 햇살론 서비스를 이용하면 복잡한 서류조차 필요하지 않다. 전자약정으로 대체하기 때문.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전화를 걸어 나의 재직 사실과 직장건강보험료를 3개월 동안 납부를 했는지, 확인만 하면 그만이다. 대출을 받기까지 걸리는 시간도 기존 4일 기준보다 빠르게, 1,2일 이내로 단축되었다.


햇살론 대출자격 조건은 1년 총소득 3500만원 이하거나 소득 4500만원이면서 신용등급 6등급인 사람이다.

IT가 사라져간다. 모든 것이 IT이므로...



과거에는 IT뉴스였던 것이 이제 더 이상 IT카테고리가 아니다. 


불과10년~20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가 손바닥 위에서 스마트폰 대출을 받을 거라고 상상이나 했던가?


사진출처: KB저축은행 대출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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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에 내 계좌 통장들을 전부 다?

그렇다. 일일히 내 계좌가 있는 은행들을 방문하거나, 은행사이트들을 접속하지 않아도 내 계좌 모든 통장을 관리할 수 있다.

금융결제원 웹사이트에 방문하거나 금융결제원 앱을 깔면 된다. 이용시간은 9시에서 22시까지, 그 동안 내 계좌 정보 관리 서비스, Payinfo를 이용할 수 있다. 


내 계좌를 한 눈에, 금융결제원 웹사이트


금융결제원 웹사이트인 Payinfo에서 내 계좌 통장 잔고를 일괄적으로 확인하고 이체 가능하다.

내 계좌 자동이체관리도 할 수 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내 계좌 자동이체가 어떤 것이 있는지, 내용을 보고 내 계좌 자동이체를 취소하거나 내용변경하는 것이 가능하다.

주소는 www.payinfo.or.kr[링크]

오후 10시면 서비스이용이 중단되며 웹페이지 대신 위와 같이 지금은 서비스 이용시간이 아니라는 모바일 페이지를 보게된다.


모바일로도 가능한 내 계좌 전체 관리


금융결제원의 페이인포 사이트는 어플로도 나와 있다. 

금융결제원 웹페이지나 앱으로 내 계좌 관리를 하다 보면 성을 여러개 거느린 제후가 성을 돌보는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성끼리 자원 이동도 해 가면서 말이다. 내 계좌 통장들 잔고관리를 하거나 자동이체관리, 자동송금관리를 하다보면 이 앱 없이 어떻게 통장관리를 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는.

좋다. 두 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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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자유로운 마인드 맵 프로그램

스캐플Scapple은 맥OS에서 쓸 수 있게 만든 마인드 맵 프로그램이었다. 맥북의 주요 마인드 맵 프로그램이었다가 뒤에 아이폰, 아이패드의 iOS 마인드 맵 어플로 확장 된 것.

그리고 이어 윈도우용 스캐플Scapple역시 상용화되어 있다.

마인드 맵 프로그램은 예전부터 연상기억법에 의한 학습수단으로, 개인 프로젝트 작성 도구로 사용되어 왔다. 활용하기에 따라서는 마인드 맵 양식으로 거대한 협업툴이 될 수도 있다.


마인드 맵 프로그램 스캐플Scapple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인드 맵 프로그램에는 마인드마이스터MindMeister, 엑스마인드XMind, 코글Coggle, 마인드노드2MindNode2, 텍스트2마인드맵Text2Mind 등이 있다. 

그런데 내가 스캐플Scapple을 쓰는 이유는 가장 브레인스토밍할 때 자유롭게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생각의 폭풍을 가장 빠른 속도로 구조적으로 정돈할 수 있다.


화면 아무 곳을 클릭하면 글씨를 쓸 수 있다. 

스캐플Scapple은 직관적인 마인드 맵 프로그램이다.

어떤 메뉴의 항목을 고를 필요없이 클릭만 하면 글씨를 쓸 수 있다. 

⌘ + Enter 단축키를 눌러도 기입 가능하다.


드래그해서 이으면 바로 이어진다


항목과 항목 사이는 드래그해서 어느 한편에 대면 어느 한편의 디렉토리가 된다. 

한번 더 드래그해서 붙이면 연결이 해제된다.


순식간에 뚝딱뚝딱 완성되는 기획 페이지


마음 속에 떠오르는 데로 단어를 썼다. 마인드 맵 프로그램 스캐플Scapple로 이것을 정돈하는 방법은...


간편한 단축키


마우스 오른쪽키로 미니 메뉴를 생성해서 Border항목을 이용하면 항목 테두리를 그릴 수 있다. 굵기별 조정 가능하다.

항목을 누르고 Command⌘ + 더하기(+), 빼기(-)버튼을 누르면 글씨를 크게 혹은 작게, 크기 조정도 가능하다.


화룡정점을 찍자


메뉴>View>Inspector를 이용하거나 ⌘⌥ + i단축키를 이용하면, 마인드 맵 프로그램의 편집 기능을 보이거나 숨길 수 있다.

스페이스키를 누른채 문서를 드래그하면 문서 전체 이곳 저곳으로 이동할 수 있으니, 키보드와 트랙패드만으로 잽싸게 이동하고 편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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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안전 전담 마킹

전국민의 2명 중 1명은 해외에 나간다고 할 정도로 해외여행을 나가는 국민들의 숫자가 많아지면서 해외여행 안전 문제도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도 중요성을 인지, 외교부를 중심으로 대책마련에 들어갔으며, 2018년도부터는 기존 영사관에서 했던 일들을 모아 해외안전 지킴센터를 출범시킨다. 자국민 해외여행 안전에 대한 정보수집과 상황대처가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오늘은 외교부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위주로 제작한 해외여행 안전 도우미 어플들을 소개한다.


핫츠고세이프 Hotsgo - Safe


<핫츠고세이프>는 현지정보와 도움요청에 특화된 해외여행 안전 도우미 어플이다.


<핫츠고세이프>를 통해서 해외리포트들이 전해주는 현지정보와 안전정보 등을 볼 수 있는데, 실시간으로 알림이 오게 설정이 가능하다. 해외여행 안전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SOS버튼 한번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해외안전여행의 모든 것


<해외안전여행의 모든 것>어플은 보다 깨알같은 정보를 볼 수 있다.


해외여행 안전문제를 예방하고, 사고시 해결할 수 있는 메뉴얼을 상세히 볼 수 있고, 문제가 생겼을 때 앱이나 이메일, 카카카오톡을 통해서도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해볼 수 있다.


해외안전여행


외교부에서 만든 해외여행 안전 도우미 어플의 끝판왕


가장 심플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여행체크리스트같은 곁가지 기능까지 담고 있어 종합여행어플로 손색이 없다. 무엇보다 외교부 모바일홈페이지(m.0404.go.kr)로 바로 연결이 가능하여, 정부에서 행하는 해외여행 안전 혜택을 쉽게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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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다. 신년 운세를 좀 볼까?

2018년은 이제껏 오지 않았고, 다시 돌아오지도 않는다.


2019년, 2020년도 마찬가지다. 인생에는 연습이 없다는 것. 아마도 그것이 이맘때쯤 신년 토정피결 프로그램들을 열어보는 이유겠지.


파악할 수 없는 것들을 한 줄기 믿음으로 풀어나가고 싶은 건 사람의 공통된 심리다. 뭐 돈을 주고 신년 토정비결 프로그램을 본다든지, 철학관, 점집에 가서 궁금한 걸 물어볼 수도 있겠지만, 요새 신년 무료운세 보기가 인터넷에 꽤 많이 나와 있다.


신한생명 운세


신년 토정비결 프로그램부터 로또운세, 별자리궁합, 동물점 등 독특한 항목의 무료운세를 제공한다.


신년 토정비결 프로그램, 무료운세 사이트 바로가기[링크]



삼성생명 운세 


삼성생명과 (주)고든이 제휴를 통해 제공하는 인터넷 무료운세, 토정비결 프로그램이다.


사주정보가 어떻게 맞물려 실제 어떤 작용을 빚어내는지 깔끔하고 세련된 인터페이스로 표현했다.


신년 토정비결 프로그램, 무료운세 사이트 바로가기[링크]


스포츠동아 운세


사주팔자 중 딱 심플하게 신년운세만 들어있는 토정비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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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운세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 보는 무료운세(도사사주, 선녀사주, 당사주, 체질감정)이 있고, 신년 토정비결 역시 무료로 볼 수 있다.


한자 이름 뜻 풀이를 하는 성씨궁합, 성명학은 무료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궁합, 인터넷 사주 역시 회원가입을 필요로 한다.


신년 토정비결 프로그램 무료운세 사이트 바로가기[링크]


가입없이 사용하는 100% 무료운세


심플한 토정비결 프로그램이다.


무료 오늘의 운세와 주간운세도 있고, 월간운세부터 평생사주까지 모두 무료로 볼 수 있다. 무료 꿈해몽 풀이와 궁합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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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운


한 화면에서 총론, 재물운, 직장/사업운, 가정/건강운, 이성 및 대인관계운 섹션을 모두 볼 수 있다. 월별세운을 통해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운세도 차곡차곡


단점은 컴퓨터처럼 큰 화면에서 실행시켰을 때도 핸드폰 화면처럼 작게 나오는 토정비결 프로그램이라는 것.


신년 토정비결 프로그램 무료운세 사이트 바로가기[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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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요, 평창의 꿈.

몇 년전에 김연아 선수가 부른 CM송이다. 이때만 해도 실감이 안났었는데 정말 올림픽이 열리긴 열리네.

강원도 평창 동계 올림픽 일정이 2018년 2월 9일에서 25일까지 펼쳐진다. 평창시는 평창 동계 올림픽 일정과 맞물려 강원도와 연계해 여러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있고, 관광사업 홍보도 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평창 동계 올림픽 일정에 맞춰 셔틀버스를 운영한다고 하고 이 버스시간표를 알려주는 <고평창>어플 개발에 착수한 바 있다. 오늘은 이와 더불어 경기장 주변 관광정보, 숙소정보, 교통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앱들을 소개한다.


스마트평창


<스마트평창>은 강원도민일보사에서 제작한 앱으로 평창에서 나아가 강원도특산물을 소개하며 맛집, 배달음식, 이미용, 부동산까지 강원도 주변의 종합생활정보인프라를 갖춘 앱이다.

<스마트평창>의 큰 장점은 교통정보. 항공편, 기차편, 배편부터 고속버스, 시외버스, 대리운전, 택시, 주유소 정보까지 제공한다는 것이다. 평창 동계 올림픽 일정에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고자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어바웃평창


<어바웃평창>은 평창 동계 올림픽 일정을 노리고 만들어진 앱이다. 평창인기맛집이나 대관령 하늘목장 등 일대의 관광지 정보를 수록했다.

평창 동계 올림픽 일정에 맞춘 평창올림픽 실시간 영상도 제공하여, 올림픽 특수를 촉진시킬 어플로 기대된다.


평창GoGo


<평창GoGo>는 평창올림픽을 테마로 한 게임으로 게임으로써 로컬적인 홍보 파급 효과가 기대되는 어플이다.

평창 올림픽 경기장이 무너졌다는 가정 하에 평창 동계 올림픽 경기장을 건설한다는 기발한 설정하며, AR 증강현실로 마스코트를 찾는 게임은 마치 포켓몬고를 연상케 한다. 평창 동계 올림픽 일정에 맞춰 행사를 더 파급력있는 축제로 만들 것 같다.



고평창


<고평창>(Go Pyeongchang)은 역대 올림픽 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통합 대중교통 어플로 평창과 KT가 손을 잡고 야심차게 준비한 앱이다. 

평창 동계 올림픽 일정에 맞춰 고속버스, 시외버스, 경기장 셔틀버스, KTX철도 정보 등 평창에 접근할 수 있는 모든 대중교통 정보가 제공된다. 이 어플이 신선한 건, 이들 대중교통을 예약 , 결제까지 할 수 있다는 점으로, 이는 일반 교통편 뿐 아니라 택시예약, 카쉐어링에도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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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용 사전앱

원래 맥북에서 쓸 수 있는 기본사전 기능[링크예정]이 있다. 맥OS 어디서나 단어를 블록처리만 하면 단어의 뜻을 볼 수 있는 편리한 기능.

그런데 이게 네이버, daum사전 실행시킬 때처럼 발음을 듣는데는 불편함이 있다. '말하기'를 누르면 되긴 하는데, 현재 설정이 한국어로 되어 있어서인지 영어를 한국식 발음으로 읽어준다. milk의 발음연습을 하고자 말하기, 눌러보면 미우크가 아니라 그냥 콩글리쉬로 밀크- 이래버린단 말이지.

그래서 찾아보다가 발견한 맥OS 사전어플 <Allkdic>


Allkdic


Allkdic사전은 올ㅋ사전으로 표시된다. 단축키를 누르면 위에서 팝업사전이 뿅, 나타난다. 단축키는 환경설정에서 변경 가능하다. 나는 Command ⌘ + G로 해두고 쓰고 있다.



네이버, Daum사전이 언제나 내 작업표시줄에


이것은 Daum사전모드다. 

<Allkdic>앱에서 사전모드는 총 세가지, 네이버사전, Daum사전, 그리고 모바일네이버사전이다. 전환단축키는 각각 Command ⌘ + 1, Command ⌘ + 2, Command ⌘ +3.



이것은 일반 네이버사전. 역시 좋다. 그런데 나는 이 사전이나 Daum사전보다 모바일Naver사전모드로 해 놓는다, 왜냐...



모바일네이버사전 팝업사전 모드가 좋은 점


Allkdic에 할당된 구간이 작은 공간이니만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데는 모바일화면이 좋은 것도 있다.

그런데 이 모드가 무엇보다 좋은 이유는 더 정확하게는 사전 외의 기능 때문이다.



일반 웹페이지 검색에 적합하다.


맥OS를 쓰다보면 윈도우와 마찬가지로 여러개의 창을 띄워놓고 조합시켜 작업하는 게 까다로울 때가 있다.

언제 어느때나 사전만을 위한 작은 팝업창을 띄울 수 있고 오리지널 네이버, Daum사전 단어장과 연동시킬 수 있다는 것이 <Allkdic>앱의 장점인데, 여기에 더해 블로그, 이미지검색, 쇼핑, 카페검색 등 평소에 포탈사이트로 썼던 웹페이지가 모바일로 잘 돌아간다.

그러니까 모바일이 아닌 네이버, Daum사전에서는 PC버전 웹페이지로 커다란 화면의 일부만 띡 떠었어서 쓰기 불편해진다는 말이다. 그래서 <Allkdic>앱의 상태를 모바일네이버화면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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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노트북 화면분할 하는 방법

윈도우 노트북을 쓰다가 맥북으로 넘어오니까 노트북 화면분할이 안되는 것이 답답하더라. 

내가 전에 쓰던 2in1노트북, 레노바노트북, 삼성노트북에서는 윈도우키와 방향키 조합으로 노트북 화면분할을 했었다. 이전에 포스팅을 했었지.

윈도우 노트북 화면분할하는 방법 포스팅[링크]


맥북에는 마그넷이 있다.

Magnet


맥북은 MacOS El Capitan과 그 이후의 버전부터 스플릿뷰(Split View)라고 비슷한 기능을 지원해오긴 했는데, 이게 마우스로 직접 집어서 양쪽으로만 노트북 화면분할을 할 수 있게 만든거라, 기능적인 제한과 번거로운 감을 극복하고 써야만 했다.

그러다 앱으로 노트북 화면분할을 잘 할 수 있게 만드는 마그넷Magnet앱이 등장했다. 가격은 1USD 내외. 수시로 할인행사를 해서 가격이 자주 바뀌는 편이다.


키보드로 애플 노트북 화면분할


마그넷은 한마디로 기존의 스플릿뷰 기능을 더 면밀하게, 키보드로 조절할 수 있는 맥OS앱이다.

Ctrl(^) + Option(⌥)키를 누른채 방향키를 누르면 상하좌우로 창이 붙는다. 애초에 마그넷Magnet이라는 이름이 마그네틱자석에서 나온 이름이다. 척척 붙는다는...



이렇게 ^ ⌥ + ↓ 버튼으로 네이버를 띄운 사파리창을 밑받침처럼 아래로 붙게 만들 수도 있고..


화면 1/4, 그 이상으로 가능한 노트북 화면분할



이렇게 ^ ⌥ + O버튼을 이용해 띄워놓은 Pages창을 우상단의 1/4화면 비율로 나눌 수도 있다.

마그넷은 ^ ⌥ + O, L, K, I버튼을 조합해서 창을 우상단, 우하단, 좌상단, 좌하단으로 각각 붙여녛을 수 있다. 노트북 화면분할로 화면을 1/4 단위로 활용할 수 있다.


홀수 단위 노트북 화면분할도 가능


^ ⌥ + E나 T로 화면 좌우에 2/3크기로 노트북 화면분할이 가능하다. 

 K, I키를 이용하면 1/3크기로 붙여넣게 되며 F키를 조합하면 1/3크기를 가운데 위치시킬 수도 있다.


마그넷 단축키


마그넷을 실행시키면 맥북 화면 상단의 작업표시줄에 노트북 화면분할 표시가 생긴다. 여길 누르면 마그넷 메뉴가 나온다.

직접 원하는 분할 포지션을 눌러도 되고, 그 옆의 단축키를 눌러도 된다. 단축키를 눌러도 특정 창은 무시하고 넘어가게 할 수도 있다는 현재는 Pages앱을 무시할 수 있는 키가 뜨는군. 

가벼운 노트북인 뉴맥북을 나만 쓰는 노트북으로 남겨두고 노트북추천을 안 한 이유에 이것도 있었다. 윈도우처럼 노트북 화면분할이 잘 안된다는 거. 그런데 맥OS어플인 마그넷이 해결해주네. 화면의 창을 나눠서 작업하는 이들이라면 깔지 않을 수 없는 MacOS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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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ndroid사이를 이어주는 건

2017년형 뉴맥북12인치를 구입[링크]하고 쓰다보니 문득 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저장해놨던 음악들을 다 불러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C와 스마트폰연결이야 말 할 것도 없이 자동이고, 플라잉파일Flyinfile 등 유용한 어플도 꽤 많이 나와 있다. 그러나 맥OS는 일단 macbook android의 USB연결조차 인식되지 않는다. 이런, 이런 이렇다니까, 그래서 검색을 해가면서 macbook android파일전송 할 수 있는 어플을 찾았다.

맥북과 안드로이드 사이의 연결을 가능케하는 MacOS어플은 android파일전송이다. 지극히 심플한 이름.


macbook android파일전송 어플 설치


macbook android파일전송 어플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Mac앱스토어에는 마땅한 프로그램이 없어서 이렇게 macbook android 관련 검색을 해서 찾게 만드네.

안드로이드 파일전송 어플 다운로드[링크]



다운받은 androidfiletranfer.dmg파일을 더블클릭해서 실행시킨다.

설치 도중에 저 어플로고와 어플리케이션 가방이 나란히 뜨는데, 어플로고를 드러그해서 가방에 넣으면 이렇게 어플리케이션 창에 어플이 들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 macbook android연결을 해볼까?

케이블연결할 때 데이터전송용인지 확인해야 한다. 케이블 단자나 연결 젠더에 보면 가지가 세갈래인 화살표 마크가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다. 이 마크가 데이터전송 가능하다는 뜻이다.

나는 이럴때를 위해 구입한 벨킨 C to C케이블[링크]를 꺼내 macbook android연결을 시도했다.



이 기기 충전 → 파일 전송 모드


안드로이드 파일전송을 하려면 핸드폰 충전모드에서 전송모드로 바꿔야 한다.

작업표시줄을 내려 연결상황 창을 불러와보면 이 기기 충전 모드로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상태에서는 백날 연결해봤자 핸드폰 배터리밖에 충전되지 않는다.

파일 전송 모드로 변경한다. 상황에 따라서는 사진 전송(PTP)모드밖에 안될 때도 있다.



이제 macbook android사이에서 안드로이드 파일전송, 수정, 삭제 등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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