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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르 윈도우10이 2019년 5월 업데이트를 개시한다.

 

개인적으로는 이게 왜 이제 되나, 라는 생각 때문에 모종의 후련함이 느껴지는 윈도우10 업데이트다. 밑의 사진은 해당 사항과 상관없는 사진이다. 이거 옛날에 뉴스같은데 보면 나오던데, 자료화면 없으니까 그냥 사람들 걸어다니는 장면 내보내던 거 말이다. 

 

라이트테마

안드로이드나 맥OS 등 요즘 운영체제에서 다크테마 추가가 대세인데 윈도우10은 반대로 라이트테마를 추가했다. 참신하다. 그리고 다크테마 나올 때마다 그걸로 교체하는 나지만 윈도우즈만큼은 밝은 게 어울린다. 프로그램 이름 자체가 '창문'이니까 뭐, 옛날부터 배경화면에 창문이 땅, 하고 뜨는 밝은 컨셉의 OS였지. 인정, 인정.

 

간편해진 화면 밝기 조절

조절 막대로 화면 밝기 조절은 모바일 환경의 장점을 데스크탑 OS에 도입한 식이다. 핸드폰에서 그렇게 하듯, 윈도우10 공지센터에 있는 화면 밝기 슬라이더를 밀고 당겨 화면을 밝거나 어둡게 할 수 있다.

 

 

윈도우 샌드박스

윈도우 샌드박스는 또다른 윈도우OS를 가상 운영체제식으로 띄우는 것이다. 이게 왜 필요하냐고 할지 모르지만, 윈도우 설정을 이리저리 바꿔가면서 뭔가를 하고 싶은 고급사용자, 개발자에게는 이것만큼 유용할 것이 없다. 해서 전에는 따로 유틸리티로 존재하던 윈도우앱을 이번 2019년 5월 윈도우10 업데이트가 흡수했다.

VR지원 강화

VR지원을 강화해서 '구식프로그램'도 증강현실로 돌릴 수 있도록 했다. 한마디로 VR안경으로 포토샵을 띄워놓고 사진을 보정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시작메뉴 단순화 및 시작메뉴에서 앱 삭제

이번 5월 윈도우10 업데이트에서는 시작메뉴에 노출되는 사항을 간소화시키고 시작메뉴에서도 윈도우앱을 삭제할 수 있도록 했다.

 

시작 버튼 눌러서 프로그램을 복사하거나 삭제하는 기능은, 이걸 왜 안되게 했는지 그 옛날에 윈도우95였을 때부터 의문이었지. 윈도우95. 옛날에 8메가램 갔다가 버벅버벅 난리였던, 우리집 최초의 PC가 떠오르는군.

 

이게 왜 안되나, 가 당연히 안되는걸로 생각되게 만든 20여년의 시간. 그간 나도 고정관념의 나이를 먹었구나, 마이 무따아이가

윈도우10 업데이트 일시중지 가능

한창 중요한 작업 하다가 윈도우10 업데이트 때문에 빡친 경험 한번씩 있을 것이다.

 

노트북 펼치고 작업하다가 끄려고 하는데 갑자기 업데이트 시작해서 난감하게 만드는 타이밍 이제 안녕. 2019년 5월 윈도우10업데이트를 통해 이제 윈도우 업데이트는 중단, 및 일부만 받기, 기존 버전 계속 사용하기, 등 여러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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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서 복사 방법

윈도우10깔린 노트북 하드디스크에 공인인증서가 깔려 있는데, 이걸 맥북에서 쓰고 싶었다.


아, 공인인증서 갱신이나 재발급 누르면 되는 것은 안다. 근데 그건 아무래도 뭐 깔고 뭐 깔고 네, 네, 네 답변 십수번 해야 하잖아. 그렇게 말고 그냥 노트북에 있는 공인인증서를 USB저장매체 속으로 훅 드래그 해 올 수는 없느냔 말이지.


그렇다. 스마트폰 인증서 복사보다도 간단하게 할 수있다. 이 복사 작업이 삐걱해서 안될 경우는, 그때 은행 홈페이지 들어가서 USB복사하는 메뉴를 찾아서 하면 된다.


1. PC에서 공인인증서가 깔린 폴더를 찾아 복사


윈도우키 + R키를 누른다. 그리고 "APPDATA"라고 쓰고 엔터.



LocalLow를 선택한다.


NPKI폴더가 바로 하드디스크에 있는 공인인증서다.


이 폴더를 통채로 복사해서 USB저장매체 안에 붙여넣기하면 된다. 잘라내기가 아닌 Ctrl + C, Ctrl + V면 충분하다. 그럼 하드디스크에 있는 공인인증서는 그거대로 USB는 USB대로 인증서를 쓸 수 있다. 


USB에 있던 공인인증서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컴퓨터 안으로 넣을 수도 있다.


2. 은행 홈페이지의 공인인증센터를 이용하는 방법


Copy, Paste방식으로 복붙한 공인인증서가 제대로 잘 작동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은행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국민은행 홈페이지 기준으로 일단 공인인증센터 메뉴로 들어간다. 뭐, 우리은행이든, 신한은행이든, 농협이든간에 비슷하다.


거기서 인증서관리 탭을 누른다.




그러면 PC에 있는 인증서를 이동식 저장매체로 이동, 이동식 저장매체에 있는 인증서를 PC에 설치라고 두개 항목이 보인다.


원하는 걸 실행시키면 된다.


깨알같은 은행홈페이지 안내서


아까 선택 화면에서 자세히보기 버튼을 누르면 이와같이 공인인증서 복사하는 방법에 대한 상세예시가 나온다.


순서대로 따라하면 PC에서 USB저장매체든 USB저장매체에서 PC든 가뿐하게 실행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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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인사이드 빌드 업데이트란?

2018년 6월27일 윈도우10업데이트, 인사이더 빌드 17704 버전이 업그레이드되었다.


MS는 윈도우10 개발 도중 '인사이더 프리뷰'라는 이름의 업데이트판을 내놓았고, 그 후로 레드스톤같은 메이저 업데이트 외에 간간히 인사이더 빌드라는 이름으로 판올림을 해서 사용자가 윈도우10베타 버전을 써 볼 수 있게 한다.


윈도우10 폰트 메이커 업데이트


윈도우10에는 숨겨놓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전면에 내세우지는 않는 기능이 있다. 윈도우10폰트 메이커가 그런 기능이었지만 이번 윈도우10업데이트로 전면에 부상한 폰트메이커를 만나볼 수 있다.


일단 폰트 메이커란 사용자가 활자를 직접 그려서 자신만의 글씨체로 만든 다음 문서에 적용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다. 현재까지는 영어에만 적용되어 있으며 앞으로 지원하는 언어를 넓혀나갈 예정이다.


세트UI가 없어졌다.

윈도우10 세트(Sets)UI란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때 상단의 탭 단위로 고정시켜두는 것을 말하는데, 웹브라우저를 쓰다가 탭 단위로 웹페이지를 여는 개념과 비슷하다.


이번 윈도우10 인사이더 빌드 업데이트에서는 세트UI 기능을 없앴는데, MS측에서는 현재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와 MS오피스의 통합 워크플로우 업데이트에 주력하고 있다면서 지금은 일시 후퇴 상태지만 앞으로는 어떠한 형태로든 세트UI가 돌아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윈도우10 스카이프 업데이트


윈도우용 스카이프 기능이 대폭 개선되었다.


스카이프 레이아웃에 새로운 테마 적용이 가능하며, 단체통화에서 화면에 표시될 사람을 선택할 수 있게된 점도 달라졌다.


윈도우10 작업관리자 업데이트

과거 윈도우 작업관리자는 실행중인 프로그램이 먹통이 될 때 하나하나 꺼주는 용도로 가장 많이 쓰였다.


이제 윈도우10 작업관리자는 내컴퓨터의 종합적인 상황을 알 수 있는 지표로 기능을 확장하고 있다. 종래에는 저장공간이나 RAM소모, CPU사용 상황을 알 수 있던 것이, 2018년 들어서 GPU 사용 상황이 들어갔다.


이번 윈도우10업그레이드, 인사이더 빌드 17704에서는 스마트폰에서 그러하듯이 어떤 앱이 전기를 많이 먹는지 전력 소모 현황을 알 수 있다.


윈도우10 특정 폴더, 파일 보호


이제 컴퓨터의 폴더에 방화벽을 따로 설정할 수 있다.


내가 잠그고 싶은 문서, 내가 잠그고 싶은 사진이나 동영상에 암호를 걸어둘 수 있다. 랜섬웨어 차단에 효과적이겠다.


주변에 따라 화면 밝기 조정

역시 스마트폰에서 일찍부터 도입된 기능을 컴퓨터에서도 쓸 수 있게 되었다.


개선된 윈도우10업데이트는 주변의 밝기에 따라 사용자 눈이 더 편안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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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잘 되던 게 안될 때

윈도우10 시작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윈도우 어플리케이션들, 


윈도우10은 윈도우8에서 전체화면으로 있던 타일모드를 윈도우 시작버튼 속으로 가뒀다. 개인적으로 신의 한수라고 생각하는 인터페이스다.


그리고 MS는 여기서 더 나아가 이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타일을 드래그해서 겹치면 타일을 폴더로 만들 수도 있게 해 두었다. 마치 스마트폰의 런처를 연상케 하는 기능이다. 그런데 이게 잘 안될 때가 있다. 무슨 말인고 하면.


당연히 폴더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타일끼리 겹치면 타일 폴더가 만들어진다. 또한 폴더 속으로 다른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을 집어 넣을 수도 있다.


당연히 되야 하는 이게 가끔 이상할 정도로 안될 때가 있더라고. 마치 폴더 박스가 집어넣으려는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을 거부라도 하고 있는 듯이, 옆으로 끼워맞추려면 반대편으로, 위에서 아래로 끼워맞추려면 다시 반대편으로 폴더가 도망간다.


이때 폴더 타일 윤곽에 딱 맞춰서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타일을 집어넣으면 가능하다. 그런데 이게 잘 될 때도 있고 안될 때는 십수번을 시도해도 안될 때가 있다.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다.


타일 폴더 크기를 키우면 간단해진다.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이 타일이나 폴더를 한번 누르면 타일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서 메뉴를 선택한 다음, '크기조정'을 누른다. 그럼 폴더를 보통, 혹은 작게, 넓게, 크게 등으로 크기조정이 가능하다. 보통 타일 폴더로 편입시킬 수 없을 때는 타일폴더 크기가 작게, 거나 보통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크게, 로 바꾼다


집어넣으려는 폴더와 집어넣고자 하는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을 크게, 로 바꿔 놓으면 이렇게 대충 드래그해도 안으로 잘 빨려들어가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더 잘 들어가고


폴더 크기를 최대로 키운 다음 작은 타일이나 큰 타일을 퐁당 집어넣어도 좋다.


이렇게 집어넣은 다음에 타일 폴더 크기를 도로 작게 줄여도 상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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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윈도우10업데이트 일정

2018년 4월 30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업데이트가 가능해집니다.


윈도우 공식 블로그는 Windows 10 April 2018 Update라는 제목으로 윈도우10업데이트를 예견했는데요. 이번 업그레이드로 윈도우10 버전은 레드스톤4로 올라섰네요.


윈도우10업데이트, RS4 


April에이프릴 업데이트라는 이름으로 올라 온 이번 윈도우10업데이트는 주로 편의성 개선을 위주로 한 마이너 업데이트입니다.


보다 모바일친화적으로 개선


이번 윈도우10업데이트로 개선된 점은 일단 포커스 어시스턴트 기능으로 알림차단 기능이 가능합니다. 


맥OS나 iOS, 안드로이드 등에서 활성화되어 있는 이 기능을 이제 Windows10에서도 쓸 수 있게 되었네요.



또한 타임라인을 통해서 컴퓨터 내에서 벌어진 일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30일 동안 PC에서 다뤄진 파일 등을 보다 쉽게 검색할 수 있는 것이죠.


마이크로소프트엣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에서는 크롬에서처럼 웹의 미디어 재생 중 음소거 스위치가 활성화되었습니다. 또한 엣지에서 PDF나 전자책 파일을 불러올 때 전체화면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도 크게 개선된 점으로 뽑히죠. 


이제 Windows10에서 여타의 프로그램을 깔지 않아도 ePUB으로 된 전자책이나 만화 등을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여기에 엣지로 인터넷쇼핑을 할 때 기입한 양식, 배송주소라든지 지불 정보 등을 안전하게 PC에 저장할 수 있는 기능도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

이밖에 이번 레드스톤4에서는 음성인식을 통한 받아쓰기 기능의 정확대가 나아졌고, 코타나를 통해서 컴퓨터로 스마트홈을 다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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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주소창을 바꿔보자.

엄마에게 줄 윈도우태블릿[링크]를 사놓고 보니까 엄마 성격에 맞게 여러가지 설정을 손보게 되더라.

 

그 중 하나가 윈도우10의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다. 윈도우10에 최적화된 만큼 빠르고 배터리 소모도 덜 한 장점이 있는데, 기본 검색엔진이 빙Being이라 엄마가 불편해 할 것 같더라고.


주소창에 키워드를 입력하면 네이버나 구글 등의 포탈로 검색이 되는 기능을 써보기로 했다.


메뉴>설정>고급설정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화면 우상단에 있는 점 세개를 누릅니다. 엣지 브라우저의 설정 메뉴가 뜰 거다.


그러면 그 안에서 또 고급설정보기 버튼을 눌러준다.


검색 엔진 변경


주소 표시줄에서의 검색에 사용되는 엔진이 현재는 빙Being.


검색 엔진 변경을 눌러서 바꿔본다.


현재 창에 있는 검색엔진이 선택항목에 뜬다.


Google검색창으로 해놓으니 설정 메뉴에도 Google 검색(검색됨)이라고 뜬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에서 주소창에 뭘 검색하면 구글로 검색된다.


네이버 검색엔진 설정은 좀 뒹굴거려야 되는 듯.


네이버도 같은 식으로 변경이 되겠지, 했는데 웬걸? 창을 띄워놔도 검색 엔진 변경 창에 잡히지를 않는거다.


그래서 뭘 검색해보고 했더니 이번엔 Naver(검색됨)이라고 뜨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한번 더 확인 차 처음부터 다시 하니까 이번에는 안되네


검색, 새로고침, 브라우져 다시 실행 등을 번갈아 눌러보고 다시 시도 하니 또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 주소창에 검색엔진을 바꿀 때 안되면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해당 사이트를 헤집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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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계 더!

10월 17일에 가을 윈도우10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다.

이번 윈도우10업그레이드는 윈도우10이 설치된 모든 PC에서 할 수 있는 윈도우10무료업그레이드다. 증강현실 헤드셋 지원 등 소프트웨어적인 변화보다 새로운 기기 지원 등 하드웨어적인 변화가 눈에 띈다.


예정보다 늦은 윈도우10업그레이드


Windows10업데이트는 원래 1년에 두번으로 예정되어 있었고, 그 원투펀치는 3월과 9월이었다.

2017년 10월 17일에 시작되는 이번 윈도우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는 좀 지각한 셈. 어쨌든 모 스마트폰의 국내출시처럼 너무 지지부진하게 끈 것은 아니라서 시장평가는 긍정적이다. 윈도우10업그레이드의 빠른 출시도 중요하지만 꼼꼼한 버그 수정 역시 중요하므로.


하드웨어적인 변화


흔히 스마트폰에서 VR로 대변되는 상품인 가상현실 기기가 윈도우10에도 적용된다. 윈도우에서는 이 제품을 윈도우 혼합 현실 헤드셋(Windows Mixed Reality)라고 부르며, 이번 가을 윈도우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로 이 기기를 윈도우10에서 쓸 수 있다.

여러 컴퓨터 제조업체에서도 이 윈도우 혼합 현실 헤드셋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HP나 델같은 전통의 강자들과 레노버, ASUS, 에이서 등 가성비 강세의 대만 업체들은 일제히 10월 17일을 기해 제품을 출격할 예정이다. 기본형은 300달러대로 예상된다.


소프트웨어적인 변화


요즘 윈도우10업그레이드는 VR에 주력하고 있다. 이전 윈도우10업그레이드에서 추가된 3D그림판은 그 작업의 초석으로써, 이제 본격적으로 가상현실에 관한 자료들을 3D그림판에서 창작, 수정할 수 있을 전망이다.

소프트웨어적인 면에서 이번 10월 윈도우10업그레이드는 혼합 현실 컨트롤러를 뒷받침하기 위한 변화가 주를 이룬다. 스팀 VR에서 해당 헤드셋을 지원하는 등 게임적인 면에서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MS에서는 이번 윈도우10업데이트를 통해 게임모드를 신설했다. 2017년 10월 17일, 윈도우10업그레이드 이후에는 게임모드를 통해 PC에서 게임을 할 때 CPU의 자원을 모두 몰아주는 일을 할 수 있다. 이로써 게임콘솔 못지않은 게임최적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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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구나.

윈도우10에서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다. 듀얼부팅으로 처음부터 리눅스에 접속하는 것도 아니고, VM같은 가상 운영체제를 돌리는 것도 아니다.

그저 install bash on windows, 스토어에서 우분투 리눅스를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설치 뒤, 제어판에 들어가서 관련 기능을 체크하면 접속할 수 있다. 신문 지상에 리눅스와의 전쟁은 끝났다. 뭐 이런 기사가 많이 떠서 뭔가 했더니 install bash on windows, 진짜 되더라구. 놀랍구나.


Windows10 버전 확인


install bash on windows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Windows 10 v.1607이상이어야 한다. 가장 간편한 버전 확인 방법은 윈도우키 + S 단축키를 눌러 winver를 입력하는 것이다.


버전이 못미친다면?


install bash on windows를 위해서는 버전이 맞아야 하고, 안맞으면 윈도우10 업데이트를 해야한다. 자동업데이트가 여의치 않으면 수동업데이트 방법도 있다.

https://insider.windows.com/Home[링크]로 이동해 WINDOWS10 INSIDER PREVIEW라고 써 있는 메뉴를 누른다. 설치 뒤 시스템을 다시 부팅하면 다시 깔리면서 마무리가 될 것이다. 다 설치되면 위의 버전 확인 방법으로 돌아가 다시 확인해보자.


제어판에서 리눅스 설정을 체크해준다.


설정>업데이트 및 복구로 들어가서 개발자 모드를 체크해둔다.

또한 제어판>프로그램 및 기능>Windows 기능 켜기/끄기> Linux용 Windows 하위 시스템을 체크해준다. 여기까지 하면 install bash on windows 할 준비를 모두 마친 것이다.


install bash on windows


나같은 경우 스토어에서 자꾸 우분투 항목의 다운로드 스위치가 비활성화되는 현상이 일어났다.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해매다가 lxrun 명령어를 알게 되었다. cmd창에 lxrun을 입력해주는 것.


lxrun으로 install bash on windows

이때 주의할 점은 cmd를 관리자 관한으로 열어줘야 하며, local계정이 아닌 이메일 계정으로 로그인해 있어야 한다. local계정시에는 컴퓨터이름이 영어로 되어 있어야 한다.

cmd창은 윈도우키 + S 상태에서 cmd라고 입력해주면 이렇게 컴컴한 화면이 나올 것이다. 프롬프트에 대고 lxrun /install을 입력해주자.(/앞에 사이띄기 주의)



install bash on windows가 진행된다. 계속하려면 y를 눌러주세요. 어쩌구 하는거 다 시키는 데로 한다.



마지막에 새로운 UNIX 사용자 계정까지 마치면 install bash on windows 완료.


우분투 리눅스Ubuntu Linux 설치 끝


시작버튼을 눌러 들어가보면 install bash on windows가 완료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제 우분투 리눅스를 윈도우10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배시bash란?

배시란 우리가 여태까지 사용하는 윈도우의 실행창(cmd)를 생각하면 된다. 그러니까 GUI(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가 아닌 CLI(커맨더라인인터페이스)로 전세대 운영체제였던 도스DOS를 떠올리면 되겠다.

install bash on windows은 우분투 리눅스 명령어를 쳐서 실행할 수 있는 툴을 까는 것이다. 윈도우의 cmd나 리눅스의 bash를 가르켜 셀shell이라고 부른다. 운영체제의 핵심인 커널을 둘러싸고 있으면서 인간과 연결접점에 놓인 툴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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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도 단축키설정을 해놓고 싶다.

윈도우10설치를 하고 쓰다보니까 노트북 단축키가 여간 편한게 아니다. 윈도우키나 알트, 컨트롤 키를 활용해 노트북 단축키만 누르면 조작을 초월한 순간이동이 이루어지니까 말이다.

윈도우설정(윈도우키+I)나 파일탐색기(윈도우키+E)를 특히 잘 쓰고 있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 내가 자주 쓰는 메모장, 그림판, 카카오톡 등 기존에 있던 프로그램에 윈도우10 단축키 등록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 나만의 노트북 단축키를 넣고 싶었다. 


윈도우10 노트북 단축키 설정하기


윈도우7에서 썼던 방식과 윈도우10 설정에서의 단축키 등록 방법이 다르다. 바뀌었다.

일단 카카오톡을 노트북 단축키 설정해보았다. 윈도우10>프로그램 아이콘에 대고 마우스 오른쪽 키를 누르면 나오는 메뉴에서 윈도우10 노트북 단축키 설정을 할 수 있다. 자세히>파일 위치 열기로 들어가면 윈도우10 바로가기 도구에서 노트북 단축키 설정을 할 수 있다.


윈도우10 바로가기도구


카카오톡 아이콘에 대고 다시 마우스 오른쪽키를 누른다. 그리고 속성을 누르면 윈도우7에서처럼 노트북 단축키로 프로그램을 등록할 수 있다. 

노트북 단축키로 듀얼모니터 설정같은 것도 등록할 수 있을 듯.


Ctrl + Art조합으로만 단축키 등록이 가능하다.


노트북 단축키 바로가기 키 항목에 아무 키나 누르면 그게 'Ctrl + Art + 아무 키'로 지정된다.

나는 Kakaotalk의 앞글자를 따서 Ctrl + Art + K로 하기로. 이렇게 해서 윈도우메모장은 Ctrl + Art + T, 윈도우그림판은 Ctrl + Art + P로 각각 노트북 단축키를 등록해두었다. MS오피스나 크롬도 등록해두어야지.

노트북 단축키 등록, 윈도우10 설정에서 가장 편리한 기능 중 하나다. 

내 삶에도 노트북 단축키를 등록했으면 좋겠다. 공부 단축키, 사랑 단축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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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가 방법을 낳는다.

맥OS에서 나이트쉬프트 기능[링크]이 생긴데 이어 윈도우10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를 거치면서 윈도우 야간모드를 실행시킬 수 있게 되었다. 

윈도우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로 인해 생긴 기능[링크]는 일전에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한 바 있는데, 이것을 적용시키지는 못했다. 현시점에서 윈도우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를 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 따로 다운 받아 적용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윈도우 크리에어터 업데이트 수동으로 하는 방법


일단 https://insider.windows.com/Home[링크]로 이동해 WINDOWS10 INSIDER PREVIEW라고 써 있는 메뉴를 누른다.



지금 업데이트를 누르면 윈도우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실행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다. 실행파일을 실행시키면 수동으로 윈도우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 다 설치한 다음 재부팅하면 깔끔하게 완료.


윈도우 야간모드 적용법

윈도우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를 마치면 윈도우 야간모드를 적용할 수 있다.

윈도우 야간모드 적용 방법은 설정>시스템으로 들어가면 된다.



디스플레이 항목의 야간모드 켬 스위치를 누른다. 그 밑에 있는 야간 모드 설정 항목을 통해서 보다 세부적인 윈도우 야간모드를 설정할 수 있다.



일단 지금 켜기 버튼을 누르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현재 사용자의 모니터에 윈도우 야간모드를 적용시킬 수 있다. 또한 일몰 시까지 끄기를 설정해놓으면 현재 사용자의 위도를 감지해 일출과 일몰시간에 맞춰 야간모드를 자동으로 적용시킬 수 있다. 물론 특정 시간을 지정할 수도 있고. 

이밖에 밤의 색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세밀한 설정이 가능하다. 현재는 중간 정도로 해 놓았다.


윈도우 야간모드 적용 결과


위 화면에 윈도우 야간모드 적용되기 전이고, 아래 화면이 윈도우 야간모드 적용 후의 모습이다.

청색광이 수면을 방해한다는 사실에 착안한 윈도우 야간모드는 이렇게 모니터의 청색을 억제하는 효과를 낸다. 야간모드를 쓰게 되면 배터리 절약효과도 있으니, 긴 야외작업을 하는 사용자에게는 더없이 유용한 기능

이래저래 윈도우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는 사용자에게 더 다양한 선택권을 부여한다.


내 눈의 피로도를 맞춰주는 어플들

노트북 화면 밝기 조절 프로그램[링크예정]

스마트폰 블루스크린 앱[링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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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해놓으면 편해진다.

윈도우10설치를 한 컴퓨터에서 시시때때로 뜨는 윈도우업데이트 창이 뜨는 것에 대해 작업의 몰입감을 방해한다고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는 Windows 10 자동 업데이트 끄기 설정이 있다. 


Windows 10 자동 업데이트 끄기 설정

방법1. 윈도우 시작> 설정


Windows 10 자동 업데이트 끄기를 위해서는 관리도구에 들어가야 한다. 

윈도우 시작버튼을 눌러 설정 메뉴에서 입력창에 "관리도구"메뉴명을 직접 입력해 Windows 10 자동 업데이트 끄기 설정을 하는 방법이 있다.


방법2. 제어판


내컴퓨터 안에서 제어판을 찾아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윈도우바탕화면 상태에서도 Ctrl+X단축키로 제어판을 열 수 있다.


제어판> 시스템 및 보안


제어판> 시스템 및 보안> 관리도구


시스템 및 보안 항목에서 관리도구 항목을 실행시키면 컴퓨터에서 관리할 수 있는 구성요소들이 뜬다. 여기서 서비스 항목을 선택한다.


제어판> 시스템 및 보안> 관리도구>Windows Update


관리도구에는 윈도우OS의 업데이트를 담당하는 윈도우업데이트 항목이 있다. 이걸 눌러준다. 그러면 Windows 10 자동 업데이트 끄기 설정을 할 수 있다.



자동이나 수동으로 되어 있으면, 저절로 윈도우업데이트가 이루어지거나 작업을 하던 중 불쑥불쑥 업데이트알림이 뜨게 된다.

Windows Update 속성에서 시작 유형을 눌러 사용 안 함으로 바꿔놓고 확인을 눌러주면 Windows 10 자동 업데이트 끄기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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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잘못이 아니라 컴퓨터 잘못이랍니다.

내가 저번에 카페에 갔는데 항상 잡던 매장와이파이가 안 잡히는 거다. 그래서 카페주인한테 컴퓨터공유기 좀 다시 껐다 켜달라고 이야기했는데, 주인 왈, 인터넷설치를 새로해서 암호를 바꿨다는 거다.

그래서 윈도우10의 와이파이연결하기 창을 켰는데, 뭐야, 한 번 입력해 둔 와이파이비밀번호를 수정 할 수가 없데. 아놔, 공유기 패스워드 바꾸고 싶다고!


한번 입력한 인터넷설정을 수정할 방법이 없다?


꿋꿋하게 보안이라네. 알았어, 근데 나 컴퓨터 주인인데 내가 그 설정 좀 바꾸자니까!


윈도우10의 오류

이러한 컴퓨터 네트워크 연결 오류는 윈도우10이 새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생긴 문제다. 따라서 조만간 사라질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 이거, 황당하잖아. 내가 쓰는 컴퓨터에서 와이파이 비밀번호 설정을 새로 입력할 수 없다니. 마치 지인 전화번호가 바뀌었는데, 내 폰에서 전화번호 수정을 못해서 그 사람에게 전화를 못 거는 것처럼 갑갑하더군.

현재로써 할 수 있는 무선인터넷 연결방법은 다음과 같다.


윈도우 설정> 네트워크 및 인터넷


이미 입력된 건물 와이파이비밀번호를 바뀐 번호로 수정하겠다, 하면 Window설정으로 들어간다.

컴퓨터 네트워크 연결 수정의 첫걸음은 네트워크 및 인터넷 항목. 


사용 가능한 네트워크 표시> 알려진 네트워크 관리> 해당 와이파이> 무시


그러면 나오는 화면에서 Wifi탭으로 들어가거나 아니면 그냥 그 자리에서 사용 가능한 네트워크 표시를 누르면 된다. 그러면 와이파이 공유기 목록이 뜰 것이다. 집, 사무실와이파이 할 것 없이 내가 한번이라도 들어갔던 와이파이 API정보들이 주루룩 뜬다. 



그리고 와이파이설치를 새로한 카페의 공유기에 가볍게 무시를 눌러준다.

이렇게 하고나면 다시 와이파이비밀번호 설정을 다시해 접속할 수 있다. 이래도 안되면 컴퓨터 네트워크 연결을 껐다가 키든지, 아예 노트북을 재부팅하면 된다.


개발자도 사람이다.

실수할 수 있다. 이렇게 황당한 이유로 컴퓨터 네트워크 연결을 못할 때면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 동선을 최적화시키지 못한 개발자의 미스일 가능성이 크다. 윈도우10같은 거대한 프로젝트도 이럴진데, 여타의 소소한 프로그램들이야 말할 필요가 없을 것. 

한마디로 프로그램은 항상 완벽하고, 나는 항상 부족한 것이 아니라는 것. 생각을 유연하게 만들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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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아버지가 퇴직기념으로 누군가에게 mp3가 담긴 CD를 받으셨나보다. 그걸 USB에 담아 노트북에서도, 차에서도 듣기를 원하시길래, 내친김에 USB에도 저장해드리고, 구글드라이브에도 올려드렸다.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든 들으실 수 있으시도록 말이다.



CD에 MP3파일로 저장되어 있다면 그냥 파일 복사하기


들춰보니까 아버지가 선물받으신 CD는 애초에 구워진 것이 아니라 MP3파일 노래가 192곡 저장되어있고, 용량 720MB밖에 안되었다. CD안의 MP3파일이라면 그냥 CD-ROM들어가서 복사 붙여넣기, 끝~


그런데 만약에 오디오파일로 있는 CD같은 경우는 좀 무겁다. CD 한 장에 10곡이 안들어가던가 하더라. 어쨌든 이럴 때는 MP3파일로 어떻게 추출해내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알아보니까 다른 프로그램을 깔아서 추출하는 방법도 있는데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로 하는 방법도 있다.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로 CD에서 MP3파일 추출하기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에서 도구>옵션으로 들어가면 오디오파일을 MP3로 바꿔서 저장할 수 있다.



옵션 창에서 음악복사 탭으로 이동한다. 그러면 위치와 형식, 그리고 음질을 지정해서 인코딩을 시작할 수 있다. MP3파일로 설정하고 음질은 최고음질로 높였다. 중간정도 음질(128k)가 56메가바이트를 차지했는데, 최고음질로 높이니 144MB로 3배 용량이 높아지더라.  


파일을 저장할 위치를 변경하는 "변경"버튼 아래 파일이름에 대한 옵션을 설정하는 "파일이름"버튼이 있다. 이걸 누르면 음악을 복사할 때 표기될 MP3파일의 파일명에 어떤 규칙을 일괄적용시킬 지에 대한 옵션을 설정할 수 있다.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의 이 기능 마음에 들더라. 그냥 저장하기엔 정신사납고, 나중에 따로 바꿔주는 건 번거로우니까, 말이다.



트랙번호와 음악제목만 붙여서 파일명을 이룰 수도 있고, 음악가나 앨범 이름을 일괄적으로 파일명에 포함시킬 수도 있다. 이렇게 설정을 마치고 적용, 확인을 누르면 오디오CD에 있던 파일이 MP3로 변환되어 지정한 자리에 저장되기 시작한다.


구글드라이브에 업로드


15GB의 용량이니까 192곡의 700MB정도는 껌. 부모님들은 보통 구글계정은 있고 구글드라이브는 잘 이용하시지 않으니 음악파일같은 것 업로드해놓기는 제격이다.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해놓고 아버지한테 이 폴더를 그냥 누르면 언제어디서든 음악이 나온다니까 무척 좋아하시더라. 단, 이때 데이터 사용량이 무제한이 아닐 경우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겠다.


이상 서랍속에서 묵고 있는 옛 CD의 음악을 디지털화하는 방법이었다.


부모님 스마트폰 이야기

"부모님 스마트폰에 기차표 버스표 선물해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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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복잡하지 않은 것.


먼젓번에 어도비와 구글에서 공동개발한 본고딕, 본명조 폰트를 소개하고, Windows fonts 다운 링크를 포스팅했다. 


"<본명조>, <본고딕>기존 font와 비교하기" Windows Fonts Down link


그렇다면 글씨체를 다운받고 나서 윈도우에서 어떻게 폰트적용을 할까?


제어판을 이용한 폰트적용


제어판의 모양 및 개인 설정으로 들어간다. 제어판 그룹 구성이 달라 헷갈리다면 제어판 검색창에 그냥 "글꼴"이라고 입력해 찾는다.



글꼴로 들어가면 이렇게 설치되어 있는 Windows fonts들을 추가하거나 미리보기, 삭제할 수 있다. 다운받은 폴더를 열어, 안에 있는 폰트파일들을 드래그해서 넣어주면 폰트적용이 완료된다.



파일탐색기를 이용한 폰트적용


윈도우탐색기를 열어 Windows>Fonts로 직접 접근해 복사, 붙여넣기 해도 된다.



마찬가지로 폴더를 열어 파일 붙여넣기, 폰트적용시킨다. 붙여넣었는데도 포토샵이나, 한글, 오피스 등에서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는 해당 프로그램을 껐다 키거나 시스템을 재부팅해볼 것을 권한다.


그리고 저장된 Windows fonts가 아무리 해도 안 보인다면, 글씨체 이름이 아니라 파일명으로 폰트적용이 되어 있는 경우다. 나같은 경우 본명조, 본고딕을 다운받아 설치했을 때 한글2014에서 본명조 글씨체는 바로 인식했지만, 본고딕은 아무리 찾아도 없다라. 분명히 폰트적용시켰는데? 하고 두어번 시스템리부팅을 했는데, 그러다 문득 본고딕이 아니라, 영문 이름인 NotoSans로 폰트적용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선택할 수 있었다.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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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보다 다양하다.

윈도우기능 중에는 화면캡쳐기능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다. 키보드 우상단에 있는 프린트스크린PrintScreen키를 누르면 화면전체가 캡쳐되어 복사된 상태가 된다. 이것을 그림판을 비롯한 대부분의 프로그램에 붙여넣기(Ctrl+V) 하면 편집, 저장이 가능하다. 여기까지는 대부분 알고 있는 윈도우기능이다.



프린트스크린PrintSreen키는 버전이 낮은 windows XP 등도 쓸 수 있다. 그러나 이제부터 소개하는 창캡쳐나 자동저장 캡쳐는 지원하지 않는다. 


활성화된 창만 부분 캡쳐 (윈도우7 이상)


전체화면이 아닌 화면에 띄워놓은 창만을 캡쳐하고 싶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단축키 Alt + PrintScreen을 누르면 된다. 위 화면처럼 창만 똑 떼어 붙여넣기 할 수 있다. 이것은 7 버전 이상에서 가능한 윈도우기능이다.


전체 화면캡쳐 + 자동저장 (윈도우8 이상)


화면캡쳐해서 Ctrl + V 를 거치지 않고, 바로 자동저장되는 기능은 윈도우8 이상에서 지원한다.단축키는 Win + PrintScreen.  저장경로는 내PC>사진>스크린샷. 잘 모르겠으면 윈도우 작업표시줄에 있는 검색창에서 "스크린샷"을 입력하면 해당 폴더와 파일들이 나온다.



부분캡쳐 + 자동저장 (윈도우10 이상)


윈도우7 이상에서 가능했던 활성화된 창 부분캡쳐 + 자동저장은 윈도우10이상에서만 가능하다. 단축키는 윈도우키 + Alt + 프린트스크린키. windows10이상에서만 이 기능이 가능한 이유는 Xbox앱을 통한 게임동영상 캡쳐 처리가 윈도우10이상에서 지원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렇게 창을 띄워놓고 활성화된 창을 캡쳐해 자동저장한다.


자동저장한 직후에 몇초간 화면 우하단에 Xbox마크와 스크린샷 저장됨 마크가 뜰 것이다. 그러면 동영상폴더에 가보면 캡처폴더가 있고, 그곳에 활성화 화면 부분켭쳐가 된 파일이 있다. 


참고로 이 방법은 윈도우 파일탐색기같은 윈도우 기본창 캡쳐에는 사용할 수 없고, 여타의 앱 화면에서만 동작하는 윈도우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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